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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경찰서(서장 김화순)에서는, 신학기를 맞이하여 강경 산양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39개 초등학교를 대상, 경찰이 직접학교를 방문하여 학교폭력 신고요령 홍보와 개인 상담활동을 실시하여 화재를 모으고 있다
지난 4.20(금) 13:00경 강경산양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전담경찰관이 학생들의 점심시간을 이용, 휴게실에서 휴식중인 남·여 학생30여명을 상대로 학교폭력의 인식도를 알아보기 위해 판넬을 제작하여 자신이 생각하는 항목에 스티커를 부착하여 흥미를 유도한 후, 퀴즈를 풀어보고 상품을 전달해 주었으며, 개인면담을 통해 학교생활의 애로사항을 청취,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학생들은 학교폭력 신고하는 방법을 잘 몰랐는데 경찰관이 직접 학교 휴게실에 찾아와 퀴즈도 풀고 상품도 주면서 매우 친절하게 가르쳐 줘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논산경찰서는 입학과 동시에 담당경찰관이 초·중·고등학교를 일제히 방문하여 범죄예방교실을 실시 완료하였고, 중·고교 학부모를 상대로 생활안전과장등 전문강사경찰관이 학교폭력의 실태와 가정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 설명회를 개최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