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뉴스 굿모닝논산 충남인뉴스 충청일보 논산지사가 공동 후원하는 작은손클럽의 36회 사랑의 점심나눔 행사가 3월 30일 낮 논산시 취암동 오거리소공원 주차광장에서 있었다.
이날 무료급식 행사에는 부슬비가 내리는 가운데도 250여명의 관내 거주 독거노인 소외계층 주민들이 참여 했다.
한편 김윤실 작은손 클럽 회장 등 회원들은 매주금요일 250명분의 음식을 준비하는 것이 때로 힘이 들기도 하지만 매주금요일 잊지않고 행사장을 찾아 점심한그릇을 맛있게 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면 작은 보람을 느낀다며 작은손 클럽의 무료급식 행사 취지를 공감하고 물심양면의 후원을 아끼지 않는 독지가 여러분들에 감사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