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법규 위반 행위 단속 및 안전캠페인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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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중앙초등학교(교장 양효진)는 지난 2일(금) 아침 학생들이 등교하는 1시간동안 학교 인근 통학로에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캠페인은 이른 아침부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학교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김화순 논산경찰서장 및 경찰관 10명, 모범운전자 25명, 녹색어머니회원 10명 등 50여명 참여했다.
한편 이날 캠페인에는 두 아들 모두 중앙초등학교에 재학중인 김종민 민주통합당 후보가 학부모 자격으로 참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