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경찰서(서장 김화순)는,지난 2일, 5일 논산시 취암동 소재 논산공업고등학교 삼거리 등 10개 장소에서 학기 초 학교폭력 예방, 근절을 위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규모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김화순 서장을 비롯해 교육청, 학교장, 시민단체 등 유관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신학기를 맞아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현수막과 어깨띠, 그리고 유인물을 제작해 학교폭력 예방과 학교폭력의 대처요령 등을 홍보하였다.
한편 경찰서장 김화순 서장은 “3월 신학기부터 관내 초,중,고 직접 방문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학생과 함께하는 지역경찰 순찰활동, 경찰서 전화에 링고서비스를 설치 등 학교폭력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