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학교폭력 신고전화 117 등 홍보활동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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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경찰서(서장 김화순)에서는,
최근 학교폭력(왕따,집단따돌림 등)으로 인한 청소년 자살 등 심각성이 사회문제로 크게 부각되어 이에 대한 예방책을 마련하고 학생시민 상대 적극적으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우리동네 우범지역을 경찰․자녀․부모와 합동 순찰하는 「부모와 함께하는 경찰체험 봉사활동」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 학생․부모로부터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으며,
○ 관내 운행하는 시내버스(64대)의 전광판을 활용 버스 통학생과 승객들을 상대로 학교폭력 신고전화(117)와 중․고등학교(32개교)의 신입생(4,701명)을 상대로 새로 발급하는 학생증의 뒷면에 학교폭력 신고전화 문구를 삽입하는 등 홍보활동 하고,
○ 경찰서 자체적으로 전담강사를 지정 교육한 후 학교를 방문범죄예방 교실을 열어 학교폭력 사례 및 대처요령 등 교육을 시키고, 「경찰과 중․고 학생 생활지도교사와 SNS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학교폭력 발생시 신속하게 공동대응 할 수 있는 시스템도 마련하였다
○ 앞서 논산․계룡 관내 중․고등학교 32개교의 졸업식 기간중(2. 8 ~17) 강압적 뒤풀이 등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펼쳐서, 단 한 건도 발생치 않는 등 논산경찰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
앞으로도 논산경찰은 학교폭력 근절을 최우선 치안과제로 선정 부모들의 걱정과 근심을 덜어 줌은 물론 학생들은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건전한 학교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이러한 우리의 노력에 학교 및 시민들도 함께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으로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