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논산시지회 [회장 박순례]는 11월 30일 오후 6시 30분 논산시 취암동 태릉 초가집 갈비식당 2층 연회실에서 2011년도 사업보고 및 연찬회를 가졌다.
박순례 회장을 비롯한 읍면 주요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자유총연맹의 육성발전에 기여한 공을 기려 여성회원 이희자 씨와 청년회원 인복진 씨 두사람에게 박순례 시지회장의 표창패가 수여됐다.
이날 자유총연맹의 사업보고 및 연찬회는 논산시지회 창립이래 처음 있는 일로 2011년도 자유총연맹이 행한 대시민 학생 안보교육과 지역사회봉사활동 등 을 돌아보고 2012년도 사업구상을 가다듬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으로 평가받을 만 하다는게 주변의 여론이다.
박순례 회장은 시 지회장 취임후 쉴틈없이 달려왔다며 취임 이후 1년여의 활동 궤적을 술회하고 그간 시지회산하 분회구성 및 자유총연맹의 각급 사업에 헌신적인 참여로 자유총연맹의 위상을 새롭게 하고 지역봉사체로 거듭 날 수 있도록 합력해준 전체회원들의 노고를 치하 격려 하고 2011년도 활동 사항을 면밀히 검토 2012년도에는 자유총연맹이 시민과 함께울고 함께웃는 으뜸 단체로 육성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날 연찬회는 1부 기념식에 이어 2부 연찬회는 권창주 수석부회장 및 회원들의 자유토론으로 이어져 자유총연맹 논산시지회 및 분회의 2012년도 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