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 논산역, 입소대대 현장점검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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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외면회 시범실시에 따라 논산시가 최상의 손님맞이를 위한 잰걸음에 나섰다.
논산시는 8일 오전 간부진이 참석한 가운데 황명선 시장 주재로 육군훈련소 영외면회 시범 실시와 관련 부서별 지원에 따른 문제점 사전 점검을 위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는 최우선 과제인 바가지요금, 호객행위․노점상 단속 및 친절운동 확산 대책을 비롯해 모범음식점 점검, 면회장 주변 환경정비 등 시 이미지 제고와 면회객 편의를 위한 31개 세부실천과제를 도출, 문제점 발굴 및 해결책을 강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회의를 주재한 황명선 시장은 “두 달간의 영외면회 시범실시는 우리시의 성장동력을 결정하는 또 다른 출발점인 만큼 논산시 뿐 아니라 시민들의 역량 결집과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말하고“장병들과 면회가족들이 불편함 없는 최상의 면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해 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논산시는 지난 7일 오전 황명선 시장이 간부들과 함께 입소대대와 논산역을 직접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영외면회 조기 정착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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