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명선 논산시장은 16일 간부회의에서 “친절 행정”을 거듭 강조했다.
황 시장은 “민원 처리 시 원칙을 갖고 추진하되 인내심을 갖고 친절로 대하고 특히, 법과 제도상 불가한 민원 등은 자세하게 설명해 민원인이 납득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지시했다.
황 시장은 취임당시부터 “친절도시”를 천명하고 지난 2월 조직개편 시 국 명칭을 “친절행정국”으로 변경하고 신속한 허가민원 처리를 위해 원스톱민원과를 신설하는 한편 행정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취암․부창동 주민센터에는 주민생활담당을 신설하는 등 최상의 친절 서비스 제공을 강조해 왔다.
아울러 관내 파손된 인도 및 청소년 탈선 우려가 있는 어린이 공원 실태점검과 논산역 등 택시승강장 정비로 호객행위 근절과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공연은 유료화 해 공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추진할 것 등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