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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7월 20일에 실시된 제22회 초등미술대회와 27일, 28일 이틀에 걸쳐 실시된 초등음악경연대회에서 감곡초등학교(교장 정진용)가 여러 부문에서 다수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전했다.
조소1부 정해원(6학년)은 금상을, 상상화 3년 임민혁은 은상을, 경험화는 김영서(2학년)와 김은서(1학년)가 각각 동상을 받았으며 현악부는 은상을, 사물놀이부는 동상을 받았다.
신학기 시작부터 방과후 교실 관련 설문지와 가정통신문을 통하여 교육 수요자가 만족하는 방과후 교실을 선정하여 운영 중이며 특히 꿈과 끼를 키우는 특기적성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행복한 방과후 학교를 만들기 위해 정서함양과 예술적 감성을 기르는데 도움이 큰 예능학습에 관심을 두고 삼년 째 바이올린부와 사물놀이부와 미술부를 운영하고 있다.
5학년 최선애 학생은 “무대에 설 때마다 떨리지만 공연을 마친 보람이 큽니다.” 라며 기쁜 소감을 말하였으며 정진용 교장은 “ 농촌 지역의 문화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아이들의 음악적, 미적 심성을 키우는 방과후 운영에 노력하여 학부모들이 만족하는 학교운영에 계속 노력할 계획”이라며 학생들의 좋은 결실에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