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동아리 회원 모여 향후 방안 협의 및 임무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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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계룡교육지원청 주관 관내 지방공무원으로 구성된 청렴 동아리인 “청렴韓 둥구나무” 회의가 지난 7일 교육지원청내 특수교육지원센터에 모여 앞으로의 운영방안 및 임무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있었다.
회의에 앞서 실시된 임원 선출에서는 다년간 동아리 운영 경험이 풍부한 엄사초등학교 이희빈 실장이 회장을 맡아 주기로 하여 앞으로의 알찬 운영이 기대 된다.
이날 회의에서 “청렴韓 둥구나무” 회원들은 각급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체험학습에 대한 보다 투명한 행정지원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은 뒤 이를 위해 자료 수집하여 방안을 모색하고 더 나아가서는 청렴한 행정지원 메뉴얼을 만들기로 했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에서는 지난 6월 관내 지방공무원 대상으로 14명의 청렴동아리 회원을 모집하여 세부 운영계획을 수립한 바 있으며, 논산계룡교육 청렴동아리 인 “청렴韓 둥구나무”에서는 올 11월 말까지 운영보고서인 「청렴한 체험학습 행정지원 매뉴얼」을 교육지원청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