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는 5월 2일 오전 8시 30분 논산시청 3층 제1회의실에서 5월중 월례회를 갖고 2010년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및 유공공무원 시민에 대한 표창식을 가졌다.
이날 기관표창에서 광석면[면장 김영태]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황명선 시장으로부터 시상금 150만원과 체납세금 없는마을 숙원사업비로 3천만원을 받았다.
. 취암동[동장 홍준기]과 채운면[면장 신용대] 이 우수상[시상금 각 100만원/숙원사업비 각 2천만원] 을 받았는가하면 노성면[면장 이철주]성동면[면장 이연형]부창동[동장 이상진]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 부상으로 시상금 5십만원 외 숙원 사업비로 각 1천만원씩을 지원받게 됐다.
이날 체납세금 징수 등 세입증대에 이바지한 공로로 김은주[노성면]김재환 [상월면] 임태혁[취암동] 씨가 논산시장 표창장을 수여받았고 윤주헌 연산면 노인회장 임영순 연무읍마전 1리부녀회장 정희자 연무읍소룡리부녀회장 .한상호 [부창동]송인순 부창2통부녀회장 .육군훈련소 김천기 중령.심정보 예비군 성동면대장.김정선 양촌면대장 안영식 부창6통장 등이 논산시정 발전 유공으로 각각 논산시장 표창을 받았다.
황명선 시장은 또 논산시가 시행한 학생들의 안전관련 퀴즈에서 입상한 전다빈.조현주 민경희 박해원 등 내동초교학생과 최정음 민수홍 등 6명의 학생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황시장은 훈시에서 산하공무원들이 연말 연초부터 구제역 예방과 지난달 치른 딸기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애쓴 노고를 치하 위로 하고 어린이날인 오는 5일부터 어버이날인 8일 까지 번갈아 가족과 함께 하는 휴식의 시간을 갖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시장은 올들어 면회제도 부활 텁정지 수변개발지선정 논산-청주공항 까지의 제2국가 철도망 신설 확정 등 낭보가 있기까지는 9백여 공직자들 그리고 시민들이 다함께 이루어낸 기쁜일로 우리 논산도 이런일들이 착착 결실하는 수년후에는 "대박논산시대"가 열릴 것을 예감 한다고 말했다.
황시장은 또 내년도 중앙부처 예산 확보를 위해서는 5-6월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이제 각 부서별로 중앙부처 예산 확보를 위해 올인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