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도 관내 읍면동에 대한 연두순방에 나선 황명선 논산시장은 3월 30일 오후 1시 30분 부창동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황시장은 이날 주민과의 대화시간을 갖기전에 읍면장실에서 갖는 직원과의 만남 시간동안 초청된 지역주민들이 2-30분씩 기다리게 했던 그간의 관행에서 탈피 . 부창동사무소에 도착 즉시 회의장에 들러 주민과의 대화를 시작했다.
황시장은 이날 인삿말에서 계룡시분리 호남고속철도 정치역 유치 무산 등 논산의 성장동력이 유실된 측면은 있으나 시민들의 오랜 숙원이던 면회제도 부활과 탑정저수지의 수변개발지 선정은 새로운 희망을 시민들에게 안겨줬다며 그간의 추진 과정 및 시정 주요 당면현안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장동순 자치행정과장은 지난해 시장의 순방시 주민들이 건의했던 사항들에 대한 추진 상황 등에 대해 설명하고 시민 공익도가 높은 사업부터 우선적으로 처리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