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한전 논산지사 신 사옥 지으면서 출입구 인도 파훼[破毁] "턱"높여 장애우 노약자 불편
  • 편집국
  • 등록 2024-02-18 14:44:47
  • 수정 2024-02-20 16:41:29

기사수정
  • 지난해 취암동 골든타워 옆에 신축 사옥 짓고 출입로 조성위해 인도 파훼 턱높여 장애인 노약자 전동차 유모차 통행에 역대급 불편,주민들 취암동 시에 민원 잇단 민원 제기에도…
  • 주민들 취암동 출신 시의원이 3명이나 되는데 귀막고 있나,, 비난


공기업인  한국전력  논산시지사가  논산시 취암동에   새 사옥을   건립,  지난해  말  입주했다.   한전 논산시지사는  사옥으로  들어가는 출입로를   조성을 위해   도로변의   인도를  파훼 하면서   전동차 및  유모차를  이용하는   사회적   약자들의  편리를 위한   고려 없이 인도를  절개한 지점을 통행 하는  장애인  노약자들이  이용하는  전동차   유모차들의 통행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인근  지역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취암 11통에  거주하는  몸이  불편한  한   어르신은  자신은   전동차에  의지해   동  지점을  오고가는데   지난해 가을   한전 논산시 지사가  입주하고 난 후부터는 문제의   인도 부분 절개지를   통행하기가 난망해   수백미터를  우회해서  돌아  가고 있다며  한전이  사옥을 지을 당시부터   인도의 파훼와  관련한   논산시와의  협의   내용을   잘 이행  하고  있다면  이런 문제가   발생 할 리가  있겠느냐며   논산시가  나서  조속히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취암 5통에  거주하는  주민 윤정식  [55]씨는  한국전력  논산지사와   연접한   골든타워  아파트는   아파트 출입을 위해  절개한  인도   파훼 부분을   전동차 등을  이용한 노약자들의   통행 불편을  극소화 하기 위해    " 턱"을   최소화  하는 등   성의를  보였는데   명색이  국가 투자기관인  한국전력이   사옥을 지으면서  인근 주민의   거주 통행의  불편을  초래하고도   잇딴  주민들의  문제제기에   꿈쩍도  하지  않는것은    오만방자하고  시민에 대해 무례한   행태라고  꼬집었다.

 주공 2단지 아파트에 거주한다는   주민   이예리 [34] 씨도  자신이  알기로는  취암동 출신   시의원만 3명이라는데  누구한사람   이런 불편에  대해  관심을  갖지않는것 같다며볼멘  소리를  감추지  않았고   작은일 같지만  주민들의   생활에    민감한  이런 일들을 살펴   해결하라고   동사무소도  있는 것   아니냐고   취암동사무소에 대해서도  서운함을 감추지   않았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5,3 논산농협조합장 선거 박정 전 상무 "dark horse " 등장 지시하  전 조합장의  뜻하지않은  별세로  인해  논산농업혐동조합  조합장  보궐선거가  5월 3일  치러진다.  논산시 선관위의  위탁  관리로 치러지는  이번  보궐선거에는  신석순 전  감사  윤판수  전 이사  원내희  전 감사 등  4명이  출사표를  ...
  2. 지시하 논산농협동조합장 별세 [ 논산농협 조합장 당선  취임식 당시의  지시하 조합장] 지시하 논산농협 조합장이  별세 했다.  향년  68세.그를 아끼는  시민들에겐 충격 으로  다가온 비보다. 지시하  조합장은  부여군 초촌면 출신으로  논산 대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공직에  투신 ,  논산시청 사무관  재임 중...
  3. 22대 총선 이틀 앞 "판세 뒤집혔다" 기호 2번 박성규 후보 측 기염 제22대 총선이 이틀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기호  2번 국민의힘  박성규 후보  캠프는 논산장날인  4월  8일  오후 2시  논산  화지시장  입구에서  거리유세를 갖고 막판  세몰이에  나섰다. 전날  내동공원 에서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거리유세에  수천시민이  운집 하면서&n...
  4. 국민적 인기 한동훈 .기호 2번 박성규 당선 견인할까? 논산 방문길 수천인파 몰려 제22대 총선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논산,계룡,금산  지역구  선거가  안갯속이라는  평판이  주조를 이룬다.  기호 1번 황명선  후보와  기호 2번  박성규 후보간    백중세라는  관전평이  있는가하면  가호  7번  이창원  후보의  민민치 않은  뚝심...
  5. 황명선 당선자 “위대한 논산계룡금산의 지역발전과 더 행복한 미래” 다짐 “위대한 논산계룡금산의 지역발전과 더 행복한 미래” 위해 주민 여러분들과 손잡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 밝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논산계룡금산의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후보가 당선되었다. 황명선 당선인은 주민 여러분의 선택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총선은 경제를 파탄내고, 민생을 외면한 윤석열 정권을 ...
  6. 22대 총선 더민주당 황명선 후보 당선 제22대 총선 개표결과  논산,금산,계룡지역구에서는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7. 논산시 5급승진자 의결 6주 교육 후 7월 1일자 사무관 발령 논산시는  지난  4월 12일자로  11명의  5급 승진자를  의결  했다.  유현숙 ,이현근.조영국 .성경옥 .신미숙.정기영.이오순.남윤영 .이정범 .유순미 .정순영    씨 등  11명의  승진  의결자는  6주간의  소양 교육을 거쳐  오는 7월 1일자로  5급  사무관으로  승진  임용된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