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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호상 당협 위원장 총선 예비후보 등록에 "지역당심 꿈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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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4-01-05 17:10:12
  • 수정 2024-01-13 06: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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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선 기여 및 지난 지방선거 논,계,금 3개 지자체장 전원 당선 저력 높이사


오는 4월 10일 실시되는 제22대 총선이 95일 앞으로 다가왔다. 논산,계룡,금산 지역구 에서 단 한명을 선출하는 이번 선거에 지금껏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는 여,야 통틀어 11명이다.


집권당인 국민의힘에서는 6선관록의 이인제 전의원 , 육사출신 4성 장군인 박찬주 예비역 대장 ,3사출신 예비역 대장인 박성규, 박우석 전 당협위원장 ,김장수. 김흥규. 조재환. 신인섭, 최호상 당협위원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오랜날 국민의힘에 몸담아온 이창원 세무사는 무소속으로 나섰고 제일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논산시장 3선 을 지낸 황명선 전 시장이 등록했으며 김종민 현 국회 의원은 아직이다.


너도 나도 뭔가를 믿는 구석이 있으니 도전장을 냈을법 하지만 .야 야의 공천자가 결정되기전의 지역정가는 아직 냉랭한 분위기다.


후보예상자들이 지역구 내를 누비며 애달아 고개를 꾸벅이고 명함을 건네도 후보자들이 공들여 만든 명함을 받아드는 유권자들 거대분은 대체로 무심한 편이지 싶다.


그런 와중에 국민의힘 논,계,금 지역구 당협위원장으로서 지난 대통령 선거를 진두지휘 승리에 일익 했고 뒤이은 지방선거에서 지역구인 논산,금산,계룡 , 3개시군 자치단체장 전원을 당선시키고 기초 및 광역 의원 과반 당선의 공을 세웠으면서도 차기 총선과 관련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던 최호상 현 당협위원장이 지난 1월 2일 논산시 선관위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공천 고지 탈환을 선언하고 나서 지역정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동안 내밀하게 중앙당과 교감하면서 지난 대선과 지선 선거를 승리로 이끈 핵심 당원 및 지지그룹의 의견들을 수렴하는데 공을 들여온 최호상 위원장은 당무감사 성적을 바탕으로 한 중앙당의 긍정 평가는 물론 이방인의 정치이력만 가지고 민심을 얻을 수 없겠다는 지역 당원 들의 충정 [?]을 바탕으로한 표심의 확장성 분석 등 적지않은 진통 끝에 " 국민의힘 정권의 안정적 국정 수행에 대한 기여, 논,계,금 지역의 균형 발전 등을 목표로 출사표를 던졌다는것이 측근 인사의 전언이다.


논산시 반월동 출신으로 국립 한밭대학교 창업경영대학원 을 졸업하고 몸을 일으켜 수자원 관련 기업을 경영하면서 이명박 정부시절 4대강 사업의 운용 방향등에 대해서도 상당한 정책적 제안을 했고 수자원 공사 상임 이사 를 지내기도 했으며 국회 예산결산 자문위원으로도 활약 했는가하면 국내외의 굵직한 기업경영의 컨설턴트로도 활동해온 이력의 최호상 당협위원장은 자신이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면 어떤 후보보다도 논산 금산,계룡 3개 시군 시장 군수님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논산,계룡,금산 지역구의 공동번영을 위해 온몸을 던져 일하겠다고 말했다.


최호상 당협위원장은 백성현 논산시장님과는 저지난 선거에서 자신이 후원회장을 맡을 만큼 돈독한 곁을 나누는 사이로 현재 백시장이 추진하는 기업군의 유치를 뒷받침 하는 기업 경영의 인프라 구축 등 논산 경제를 일으켜 세울 방략을 이미 마련해 놓고 있다고 했다.


또 온유한 성품이나 강한 추진력을 지난 이응우 계룡시장님과는 명품 계룡시 구현을 위한 여러가지 밑그림을 그리고 있고 청정한 자연도시 계룡을 가꾸는 외에 산자수려한 경관을 살려 전국 초유의 토종 동물원 건립등을 추진 하고 조선 태조가 도읍을 옮기려 했던 천하명당 지지의 흔적으로 남겨진 주초석을 현재의 군부대 철조망 안에서 새터산이나 마땅한 녹지지역으로 옮겨 유서깊은 사적 공원을 조성하는 방안도 구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태조가 무학대사가 천하명당으로 꼽은 계룡시지경에 대해 하륜대감이 물이 박하므로 도읍지로는 불가하다고 말해 중간에 도읍 천도를 중단 했지만 오늘날 금강에서의 용수 취수로 물문제가 해결됐으니 계룡은 말 그대로 이나라 최고의 명당지지라는 역사적 잇점을 지역발전의 지렛대로 활용해야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최호상 위원장은 금산군이 명실공히 이나라 최고의 인삼 주산지이면서도 오늘 끝간데 없는 인삼값의 폭락으로 군민들이 망연자실하고 있는 이 현상에 대해 그간 정치를 하는 이들이 도대체 무얼 했는지 모르겠다면서 신비의 명약 인삼이 한낮 고급 채소 정도로 추락한 그 근본적 이유부터 살펴서 고 부가가치를 바로 새워 정립하고 그 학문적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 각광받는 정책적 방략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호상 위원장은 끝으로 논산 금산 계룡시에 대한 지역 발전 청사진은 시시 때때로 찾아뵙는 어르신을 비롯한 주민들의 말씀을 차곡 차곡 챙겨서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행해 나갈것을 약속 드린다고도 했다.


그는 끝으로 이번 선거를 통해서 소속한 당의 선택을 받고 지역 주민 여러분들의 성원 으로 국회에 입성 할 수 있다면 저는 이나라의 국가경영의 제일 방략으로 사람사는 세상의 질서를 바로잡는, 서로 잇대고 어울려 사는 인간 [人間]다움이 움직여 나가는 충효례 [忠孝禮]를 국가 경영의 기본으로 설정하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결심이라며 누가 뭐래도 정치의 기본은 공자께서 자신의 삶의 지향으로 설하신 노자인지 붕우신지 소자회지 [老者安之.朋友信之.少者懷之/ 늙은이를 편안케 하고 벗들이 믿음을 나누고 어린이들을 사랑으로 기른다]에 있음을 강조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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