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내년 총선 go! 황명선 전 논산시장 "거칠것이 없다!"
  • 편집국
  • 등록 2023-12-01 11:45:01
  • 수정 2023-12-06 14:51:57

기사수정
  • 행정학 박사 서울시의원 , 대학교수 논산시장 3선 ,, 최강의 경쟁력 ,,, 급부상




내년 봄에 치러지는 22대 총선 출마를 선언한 황명선 전 논산시장이 소속한 당내 경선 필승 고지 선점을 향해 잰걸음이다.


논산시 은진면 출신으로 논산 중학교 논산 대건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유학 국민대를 졸업한 황명선 전 논산시장은 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 했다.


국민대 외국어 대 등에서 겸임교수로 강단에 서기도 한 황명선 전 논산시장은 30대 젊은 나이에 새정치국민회의 서울시지부 사무처장으로 발탁돼 서울지역 대선을 진두지휘하면서 김대중 정권 탄생에 힘을 보탰다.


새천년민주당 비례대표로 서울 시의원에 당선,수도 서울에서 의정역량을 더한 황명선 전 시장은 자신의 고향인 논산시장 선거에 나서 첫 선거에서 고배를 마신 뒤 다음 선거에서 내리 세번을 연속 당선. 지역구 내에 탄탄한 정치적 지지기반을 구축했다.


12년 논산시장 임기동안 논산시민들의 오랜 숙원인 탑정호 본격개발의 상징사업으로 탑정 출렁다리를 개통하고 논산문화원 독립청사 및 전국 최고 수준의 시립 도서관을 건립한데 이어 논산시정 사상 초유의 부채 제로 논산의 건실한 재정기반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황명선 전시장은 충남도지사 경선에서 분루를 삼켰으나 대선에 출마한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대선 캠프에서 활약 . 대선 이후에는 제1당인 민주당 대변인으로 전국적인 주목도를 높이기도 했다.


황명선 전시장의 민주당내 경선 대상인 재선의 김종민 의원이 만만찮은 상대임에는 분명하다. 더욱 노무현 청와대 대변인과 충남도 부지사를 지내고 당내 최고위원 선거에서 수석 최고의원에 당선될 만큼 만만찮은 경쟁 상대인 김종민 의원이 비록 이재명 대표와는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비주류 이기는 하지만 지역구 당무행정을 8년간 이끌어온 당협위원장으로서의 비중도 만만치 않은 것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황 전시장이 만난을 극복하고 민주당의 공천티켓을 거머쥐었다고 하더라도 만에 하나 김종민 의원이 반이재명 세력이나 제3세력과 연대한 제3당으로 도전할 최악의 경우 야권의 분열은 필패를 불러올 최악의 대결구도도 가정이 가능한 대목이어서 지역정가에서는 이런 저런 예상치들이 설왕설래 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어떠한 경우에도 야권의 분열은 필패라는 너무도 분명한 현실 인식을 도외시 할리없는 황명선 김종민 두사람이 일단은 민주당 공천 티켓 확보에 공을 들일 거라는 분석이 일반적이다.


아무튼 집권당인 국힘이나 제일야당인 민주당을 모두 통틀어서 현재 지역정가에 회자되는 10명 내외의 총선 후보 예상자들 중 논산시장 3선을 역임한 황명선 전 시장은 그 누구와 겨루는 상황에서도 절대 강자 일 수밖에 없다는 분석들이 지역정가에 차분히 가라 않고 있다.


지난 1129일 낮 논산시 지역 유림을 대표하는 논산시유림협의회가 느블레스 웨딩홀에서 개최한 2023년도 논산시 기로연 행사에는 250여명의 지역어르신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여러명의 내년 총선 후보 예상자들이 어르신들 사이사이를 누비며 연신 악수공세를 건네며 인사하기에 여념이 없었지만 황명선 전 시장은 눈에 띄는 환대를 받곤 했다.


물론 12년을 내리 논산시장으로 재임 했으니 그럴법 하긴 했으나 나이드신 어르신들이 아들 같은 황시장을 맞는 분위기는 자못 정스러워 보여 여타의 후보예상자들과는 비교되는 모습이다.


아무튼 내년 410일 실시되는 제22대 총선 , 이제 4개월 앞이다. 누가 그랬던가 정치란 국민의 눈물을 거두는 것이다


유권자들이 해야할 일은 엄정히 살펴서 국가 대의사로서의 막중한 책임을 감당할 만한 역량이 인물을 골라내야 하는 일이다, 쭉정이를 버리고 알맹이를 골라내는 일이다.

누가 알곡이고 누가 쭉정이일 것인지... 아직은 잘 모르겠다.


굿모닝논산 대표 김용훈

김대중 대통령 잠저시 수행비서 / 대통령 긴급조치 9호 수감 [ 정부로부터 민주화운동관련자 인증서 수교 / 새정치국민회의 , 새천년민주당 충남도 사무처장 / 제2대 논산시의원 / 이회창 대통령 후보 충남선대위 유세위원장 / 2001년 한나라당 공천 논산시장 재선거 출마 충남 인터넷신문 협회 회장 / 논산시기자협회장 /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민의힘 최호상 전 당협위원장 22대 총선 예비후보 사퇴 " 先黨後私" 명분 오는  4월 10일 실시되는  제22대 총선의  " 다크호스"로 주목을 받던  최호상[66]  국민의힘 "논,계.금 지역구  전 당협위원장이  지난 2월 8일  예비후보를 사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산시  중심 도심지역인  반월동  출신으로  몸을 일으켜  벤쳐기업 대표로  충청남도 기업인협회장직...
  2. 국민의힘 김장수 &박성규 ,피말리는 공천戰..막상 막하 ,예측불허 혼전[混戰] 관측 집권당인  국민의힘이 오는  4월 10일 실시하는  22대 총선 논,계,금  지역구에 내보낼  공천자 결정을 위한  김장수 ,박성규  두 예비후보간  여론조사 경선을  2월 28일  29일  이틀동안[오전 10시부터 -22시]  실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국민의힘  공관위가  배포한    여론조사 경...
  3. 국힘 22대 총선 논,계,금 후보 김장수 & 박성규 경선으로 압축 국민의힘  공관위가  22대 총선  논산,계룡,금산 지역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인제 .박우석  박찬주  박우석  등  아홉명의  예비후보 중  4성장군 출신의  박성규[72]  예비후보와  대통령비서실 선임 행정관을 역임한  김장수[57]  예비후보 두사람의  경선  지역으로 공식 발...
  4. 한전 논산지사 신 사옥 지으면서 출입구 인도 파훼.[破毁] "턱"높여 장애우 노약자 불편 공기업인  한국전력  논산시지사가  논산시 취암동에  새 사옥을  건립,  지난해  말  입주했다.  한전 논산시지사는  사옥으로  들어가는 출입로를  조성을 위해  도로변의  인도를  파훼 하면서  전동차 및  유모차를  이용하는  사회적  약자들의  편리를 ...
  5. 기자에게 설 선물 돌린 예비후보 , 선관위 사실관계 파악 중 ... 오는  4월 10일 실시되는  제22대 총선 출마를 위해  논산시 선관위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한 국민의힘  소속 예비후보측이  해당지역  복수의 기자들에게  과일[배] 박스를  선물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선관위가  사실관계  확인에  나선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인다. 선...
  6. 청정 양촌 임화리 " 코리아 디펜스 인더스트리 "는 화약공장 ? 주민들 반발 강도 쎄진다. 허위와 불법, 졸속과 기만으로 가득찬 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기초한 설명회를 단호히 거부한다!논산시가 2월  22일 오후 2시 논산시 양촌면사무소  2층회의실에서  양촌면 임화리  일원에 조성하는  [주]코리아 디펜스 인더스트리  관련 주민공람 및  설명회 개최  자체를  원천무효라며  저지하려는 ...
  7. 국힘 ' 컷 오프" 예비후보들 21일 국회 소통관서 기자회견 ,중앙당에 재심 요구 할듯 집권당인  국민의힘  공관위가 22대  총선  공천과  관련  논산,계룡 ,금산 지역구를    박성규  예비역 대장과  김장수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두사람의  경선  지역구로  발표함에  따라  컷오프당한  박우석  전 당협위원장  등  예비후보들이  21일&nb...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