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중부권 최고 화지전통시장 " 옛살비 " 재개장 , "전국 최고시장 겨냥 기지개 " - 백성현 시장 전통시장 이용은 논산인의 자긍심 지키는 애향 의 첫걸음
  • 기사등록 2022-09-30 22:15:33
  • 수정 2022-10-02 16:29:48
기사수정


▲ 백성현 시장 [ 사진 무단도용은 관련법 위반입니다]

논산시가 중부권 최대의 전통시장인 화지중앙 시장 활성화에 전력 투구하는 가운데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가 한가득 모인 ‘옛살비 야시장’이 9월 30일 공식 재 개장했다.


논산시 화지중앙시장 제1주차장 인근에 마련된 옛살비 야시장이 다양한 음식과 신명나는 문화공연을 선보이며 시민의 발걸음을 사로잡았다.


개장행사에 함께한 한 시민은 “저녁거리를 사러 전통시장을 찾았다가 재미난 공연도 보고, 풍성한 야시장의 정취도 느낄 수 있어 즐겁다”며 미소를 보였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날 개장을 기념하는 행사에서 “전통시장에 생기를, 소상공인에게 용기를, 문화예술인에게는 기회를, 논산시민에게는 즐거움을 만들어 주는 행복한 야시장에 함께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강현진 화지시장 상인회장은 이날 화지시장 제1주차장에 마련한 옛살비 장터 개장 기념식에서 화지시장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매월 마지막 금요일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전개하고 시장 환경 개선을 위한 논산시의 전폭적인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한 뒤 시장 상인들 모두 화지 시장을 최고의 시장으로 거듭 날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논산시가 원도심 재생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준비한 옛살비 야시장은 오는 11월 5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화지중앙시장과 꽃가지천 일원에서 함께할 수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ninews.com/news/view.php?idx=2543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비회원 글쓰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논산 딸기축제 2일차, ,, 포토 포토,,,
  •  기사 이미지 제20대 총선 후보자 초청 정책 토론회 개최
  •  기사 이미지 윤종근[광석]강영배[논산] 조합장 선처여론 비등 관련 반론 보도문
논산계룡농협
오거리화원 메인 왼쪽 7번째 배너 240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