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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길은 도처에 있으니 힘내자 우리! - 백성현 시장 " 논산시민 행복시대 구현 "에 힘 보탤것
  • 기사등록 2022-06-07 16:36:34
  • 수정 2022-06-09 18: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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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방선거가 막을 내렸다. 치열했지만 본 선거 기간 동안 이렇다 할 위법 행위가 단 한건도 없는 것은 매우 다행스러운 일이다.


백성현 후보의 논산시장 당선 ,윤기형 ,오인환 두 후보의 도의원 당선 , 김남충 , 서원 서승필 ,이상구 조용훈 조배식 홍태의 장진호 민병춘 이태모 김종욱 윤금숙 ,허명숙 시의원 후보들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비록 낙선의 고배를 마셨지만 김진호 시장 후보 , 배웅진 ,빅문화 도의원 후보를 비롯해 김만중 ,김재광 ,손선우 ,김창중 윤혜진 이계천 ,방태열 ,박정 , 최상덕 , 이명식 전현희 윤여정 시의원 후보들의 아주 깨끗한 페어플레이에 대해서도 마음깊은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드린다.


또 양 당의 시장 후보 경선에 나섰던 김형도 ,구본선, 장창우 ,신주현 ,전민호 송영철 , 전낙운 동지들에게도 동병상린의 아쉬운 마음을 전한다.


이번 선거에서 논산시장에 당선돤 백성현 당선자는 당선 후에 가진 소회를 밝히면서 다양성을 존중하고 격의 없는 소통과 화합을 통한 대동단결을 바탕으로 논산시민 행복 시대를 열겠다고 천명한바 있어 기대되는 바 크다.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자가 아무쪼록 열렬한 지지를 보내준 시민들의 열망에 부응 할 줄 믿고 기대하는 마음 크다.


이제 평범한 야인으로 돌아가 본래의 뜨락으로 복귀하지만 모든 시민들의 바람인 하나된 논산 을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탤 생각이다.


백성현 당선자를 비롯한 시,도의원 당선자들께 공자의 가르침 한 구절을 곁에 두시기 바라는 마음으로 전한다


무슨 일을 당하든 꼭 그렇다 고집할 것도 없고 꼭 아니다 라고 단정 지을 일이 아니다,오직 옳은가 옳지 않은가를 가려 행할 뿐이다.


군자지어 천하야 무적야 무막야 의지여비 [君子之於 天下也 無適也 無莫也 義之與比]


또 이번 선거에서 뜻을 이루지 못한 후보들에게 똑같이 아쉬운 마음으로 읊조리고 싶은 조선조 중기의 문인 홍세태 선생의 시구 한 구절을 드리며 부디 평상심으로 돌아가시기를 권한다.


시비를 겪고 나니 몸은 지쳤고 영욕을 겪고 나니 마음은 텅비었구나

집집이 문닫아 사람 없는 고요한 밤 몸 뉘어 쉬는 귓가에 저 계곡에서 불어오는  솔바람 소리

시비열래신권 영욕견후 심공 폐호무인청야 와청계상송풍 [ 是非閱來身倦 榮辱遣後心空 閉戶無人淸夜 臥聽溪上松風]

길은 도처에 있으니...... 힘내자 우리!


논산시 체육회장 이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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