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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미 논산시 100세행복과장 최고 행정은 '어르신이 웃는社會 "
  • 편집국
  • 등록 2024-07-05 14:24:05
  • 수정 2024-07-06 08: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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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가  행한  지난  7월 1일자   24년도  상반기  정기인사에서    지난 3년동안  부적면장을  지낸  성은미 사무관이   노인복지   행정을   총괄하는   100세 행복과장으로   전격  발탁됐다.


, 전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94년 충남도 공무원 공채를 통해 연무읍 서기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공직생활   27년만인 3년전 사무관 승진과  함께   부적면장으로   발탁된데 이어   주무관  팀장시절   담임했던    노인복지행정의  총괄   과장으로  영전 했대서  주변의  부러움을  사는 눈치다.



 논산시청  사회복지부서에서만  잔뼈가 굵은  성은미 면장은  남다른 친화력에  전공을 살린 업무추진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판을 얻으면서   수차례 업무유공으로  장관표창을 받는 외에   2016년에는 국무총리 모범공무원상을  타기도 했다  


 성은미  과장은 특히  노무현 정부시절인   2007년도에는  대통령 ,장관 ,시도지사  ,전국  지자체장이  참석한   국가 혁신사례  보고대회에서는  논산시가 시범사업으로  펼친  주민서비스 전달체계를 주제로   전국 공무원 대표로  발표  하는 등으로   전국적인  조명을  받기도  했다.


  성은미  면장이  최고 책임자인  100세행복과는    논산시인구 11만명중   3분지 1에 달하는 30.000여명  노인들의   복지   및 일자리창출    여가선용   등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논산시  어르신회를  지원 하는  외에  어르신들의  한글  문해 교육을   줄기로 하는    행복대학  운영도  맡고 있어    100세 행복과   과장의  직임 수행에는 업무   수행을  위한   소양과는  또 다른  상당한    대외   교섭  역량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어온 터여서   이번 성은미  과장의 100세 행복과장   발탁은  그런 측면에서  안성맞춤이라는   지적도  있다.



 성은미  과장은  대학강단에서 후학을 양성하는   부군과의 사이에  직장에  다니는   외아들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은미 과장은   100세행복과장으로  부임하면서   이미   낮이 익은   동료  직원  44명  모두가  공직을 택할떼 가졌던   봉공[奉公] 초심으로  돌아가 주어진  직임 완수에   성심을 다해 나갈 것으로  굳게  믿는다면서 우리가  주로    대하는  어르신들  모두가   내 부모님이다  라는   신념의   유지를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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