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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황명선 후보 논산시장 직임 5개여월 내팽개친 무책임 시민들께 사죄부터가 순서다.
  • 김용훈 대표기자
  • 등록 2024-04-03 11:40:55
  • 수정 2024-04-03 19: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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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의원  선거일이 코앞이다.  내일모레면   사전투표일 .  일주일 후 10일이면   본 투표일이다.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   세명  모두 자기가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한다,

 

 나름의  국가  경영방략을 제시하고   근사한  지역별   발전 전략과   미래 청사진을   내놓는다.유권자들은   후보자들이   제시한  공약 내용들을   면밀히 살펴 보면서도  마음은  딴전이다.


  그냥 국힘이  싫어서.. 이재명이  싫어서  .. 기권한다는  사람도  생기고,, 비례 대표따로 , 지역구  따로  구미에  맞는 후보자  골라빼기에  침튀기며  이웃한 이와   설전을 벌이기도한다.


나도 그렇다,  상식은   짓이겨지고 도덕적   가치와  인간적 양심은 남았는가 싶은  아주 저열한  인간 군상들이   잰체하며  서로를  물고 뜯고  하는   중앙  정치꾼들의  가소로운 행태를  보면   차라리  두엄자리에 나뒹구는  앙상한   닭다리   탐하는   개놈들의  이전투구를  보는것  같아   진저리 쳐진다.


우리  소싯적  정치인들의  모습은   저리   못난 모습이 아녔다. 대통령선거 낙선하면   유학길에 오르던지    자기성찰의  시간을 가지면서   세월을 낚는  강태공 흉내라도 냈지    지금 이재명이 처럼   28만표 차이 분패에서 오는  울화의   굴레를  집어 던지지 못하고  권력배의  화신이  돼  몸부림치는  꼬라지가  끝내  나라의 큰 화근이  되지 싶다.


 거기다 문재인은  어떤가   자신이  몸담았던   그 패거리가 의회 권력을  놓칠때   자신에게 까지   사법의 칼날이   내리칠까  전전긍긍하는  모습으로    대통령을 했다는  자가   이리저리   몸둥이 내굴리며   지편  세불리기에   나섰으니   참 꼴값도  유분수  국민을 너무 깔본다. 


 조국 , 황모 ,,,  모두  범죄자 대열에  끼인   염치없는 자들이   엉덩이   맞추는  짝패들  찾아  무리를 지어  괴성을 내지르며   나라를 온통 휘짓고 있으니  이런 놈들    발호하는  이런 세상을 위해   한참 젊은날   독재가  내민 단두대에   토막날   각오로  그치열한   반독재   투쟁에  나섰던가..  가슴에 치미는  회오가   끝내  눈가에  이슬진다.


 내가 사는  이 동네에  출마한  황모 에게  묻는다.  논산시장에  세번  째  당선되더니   서울동네  오가는길 불편했던지   실정법 까지 어겨가면서   자동차에  발맛사지기   안마기까지    갖춰  온갖호사를  다 누리면서도   그 엄중하고  막중한  시장임기   6개월  헌신짝 처럼 팽개치고   도지사  출마  한다고  설레발 치더니만   끝내  이재명 곁에   달싹 붙어  여기까지왔으니 오늘   이나라 제일당   공천자  된게 말하자면    논산사람들   개무시하고   시장직을   시궁창에 내던진   댓가 아니었느냐고   묻는다면  그대  뭐라  답할 텐가 ?  


  그러고도  시민들앞에  일말의 죄의식도  없던 그대다,  사과는  커녕   법상  문제될것 없고  뭐가  문제냐고   고개를 크게 쳐든  그대를   향해   말없이  미소짓던   시민들의   얼굴에 스민   얿은 분노의  그림자를 그대는 못보았을 법하다.


필자가  아는한  그대는   아마도   이나라  230여  지자체장 중  가장 많은  외국나들길에     나섰던  터   제 시민들에게   이롭게 기능한  그  무슨  실적이  있었는가를  다시 헤아려 본다. 


 그대   시장  재임중   작고한 임성규  전시장이  그렇게도   애닳아  하던    강경  사법청사문제 해결의  단초를  마련하지 못하고 " 나는 정치인 입니다  " 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민대학 페허   10년세월을  두고보면서    시민들   마음을 우울케도 했다. 그대 그렇게도 몸부림치던   강경 근대문화역사의  거리 조성사업이란게    또한  언젠가는  염치없는  무모성이  드러날게 뻔하다.


그대가  그렇게  제 기분대로  행한   시장질  12년을 끝내고   아수라 정치장으로  떠나고    새로 취임한   시장  재임 2년만에  시민들이  그렇게도 열망하던    벌곡 황룡재   터널   조성사업   확정짓고 광석 양돈단지 그지긋한  축산 폐수문제  해결방안을   도출해  냈다.    방황하던   논산 딸기   산업이   세계 최고임을   입증해보이기도 했고 시민들은  열광한다 . 부끄럽지 않은가 ?


 그대 도대체   시장 재임 중   논산시민을 위해   진정성을 갖고   추진해온    자랑거리 있거든  한번  나열해 보라...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전국 시장군수 구청장 협의  회장이니  뭐니   정치적  몸값부불리기에 골똘하면서   지방권력을  즐겨온게  아니던가?


 하나만 더 묻는다..


그대의  고등학교  선배이면서  후임시장인    현 시장이   아마도    여러 곳에서  그대 시장 재임중의  문제점 몆가지를   이야기  했대서  그를  선거법의  비방 죄  운운하며   그대가 속한   당의  이름으로  고발을 한 것으로 안다.


 이유가  없을리   없다 .  이해관계   계산에  빠른 그대이니...묻자  만일 이번선거에서  그대가  당선됐을 경우   연간 1조원 시대를  맞은 논산시가 미래  발전  계획을 추진 하기 위해서는  시장과  국회의원의  협력관계  설정은   필수요건일진대   도대체   현 시장과  무슨 면목으로  손맞잡을 텐가? 


시민들은  그것이  이번  선거와  관련한   최대의  후보자 선택의 가늠자  일수 있다고  입을 모으는걸  그대는 아는가 모르는가?


말한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시장 임기 6개월 을 시궁창에  내던진 것은   시민들 앞에  대죄를 지었노라   사죄하라  


 현직 시장을  고발한  사안에  대해서는   그대가 속한  당으로  하여금  법률적   효력 이 있고 없고를   고려치 말고   취하토록 하고  먼저 화해의  손길을 내밀라,


그것 만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사전투표장으로   본투표  장으로  향해 갈 이 다소곳하고  정많은  논산시민들 앞에  행할  시민들의  노여움을   풀어제끼는 일일 것이다.


 참 세월은  덧 없다.   인신으로선 최고의  부귀영화를  누리던  솔로몬  임금이  삶의  마지막 순간  " 덧없고  덧없도다" "부질없고  부질없도다 "  한마디를   남기며   주루룩  흘렸다던    한줄기  회오의  눈물   그의미를    더듬어본다.


굿모닝논산   대표 김용훈 


 김대중 전 대통령 잠저시  수행비서 /  박정희  정권  말기  민주헌정동지회  논산군 조직책으로   반정부 투쟁  끝에   투옥  [대통령긴급조치9호] /  전두환정권에 의한  정치활동규제 [2차해금자]  새정치국민회의   , 새천년민주당  충남도지부사무처장  ,  제2대  논산시의원  [최연소.최다득표,  16명의원중 유일한   야당  의원 ] 충남 인터넷신문 협회 회장  / 논산시 기자협회 회장  /2024년   논산시프레스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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