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국민의힘 최호상 전 당협위원장 22대 총선 예비후보 사퇴 " 先黨後私" 명분
  • 편집국
  • 등록 2024-02-12 19:56:21
  • 수정 2024-02-13 10:49:35

기사수정
  • 논산 반월동 출신,벤쳐 기업 경영, 충남도 기업인 회장 수자원공사 상임이사 역임
  • 3년여전 당협위원장 발탁 대선 승리 기여. 지방선거 논,계,금 3단체장 전원 당선 밑돌 평가
  • 공정경선 통해 당이 결정한 공천자 당선 위해 힘모으겠다. 선거 총사령 역할 예측

 오는  4월 10일 실시되는  제22대 총선의  " 다크호스"로 주목을 받던   최호상[66]  국민의힘 "논,계.금 지역구  전 당협위원장이   지난 2월 8일   예비후보를 사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산시  중심 도심지역인  반월동  출신으로  몸을 일으켜   벤쳐기업 대표로  충청남도 기업인협회장직을 맡아  지역경제  발전에 일익 하는가하면  수자원  공사  상임이사로   이명박 정부시절  4대강  조성 사업에도    상당히 기여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기도 했다.


   최호상  전 당협위원장은  3년여전   야당이던  국민의힘   논,계.금 지역구  당협위원장 공모를 통해   조직책에  임명된  후   헝클어진  당조직을   추스려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에   기여  헀는가 하면  뒤이어  시행된  지방선거에서는   자신의  지역구인  논산,금산,계룡  3개 시 군의  지자체장  전원 당선과  지방의회  과반 당선의  성과를 올려   중앙당은 물론  지역정가에서도   유력한  차기 총선 후보감으로  회자돼 왔다.

       [사진  한 유림  어르신들의  행사에서  인사를 건네던  최호상  전 당협위원장 ]


실제로   최호상  당협위원장과   호흡을  맞추며   대선과 지선을   치러온  지역구  당협의  상당수  핵심 조직은  이구동성으로   최호상  위원장이    이미  예비후보로 등록한   국민의힘  소속  다른  후보들에 비해서  지명도나  경쟁력에서  밀릴  이유가  없다며  최호상  당협위원장을   지지해  왔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런 터에    최호상 전 위원장이  지난 8일   예비후보직을  사퇴한  것이 알려지면서   국민의힘  일부  지지층 사이에서는    본선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칠   논산시의 중심도심  출신이라는   최호상  위원장의 경쟁력을 필적할   대안인물을   기존의 예비후보 중에서  찾아낼 수  있을 것인가에  회의감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가  감지되기도 한다.


 한편 최호상  당협위원장의 한 측근 인사는  최호상  위원장의   예비후보 사퇴는  그를 지지하는  지역주민들에게  당혹감을 안겨   준 것은 사실이지만 선당후사[先黨後私]의   애당 충정  그 한마디로만   이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민의힘 최호상 전 당협위원장 22대 총선 예비후보 사퇴 " 先黨後私" 명분 오는  4월 10일 실시되는  제22대 총선의  " 다크호스"로 주목을 받던  최호상[66]  국민의힘 "논,계.금 지역구  전 당협위원장이  지난 2월 8일  예비후보를 사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산시  중심 도심지역인  반월동  출신으로  몸을 일으켜  벤쳐기업 대표로  충청남도 기업인협회장직...
  2. 국민의힘 김장수 &박성규 ,피말리는 공천戰..막상 막하 ,예측불허 혼전[混戰] 관측 집권당인  국민의힘이 오는  4월 10일 실시하는  22대 총선 논,계,금  지역구에 내보낼  공천자 결정을 위한  김장수 ,박성규  두 예비후보간  여론조사 경선을  2월 28일  29일  이틀동안[오전 10시부터 -22시]  실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국민의힘  공관위가  배포한    여론조사 경...
  3. 국힘 22대 총선 논,계,금 후보 김장수 & 박성규 경선으로 압축 국민의힘  공관위가  22대 총선  논산,계룡,금산 지역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인제 .박우석  박찬주  박우석  등  아홉명의  예비후보 중  4성장군 출신의  박성규[72]  예비후보와  대통령비서실 선임 행정관을 역임한  김장수[57]  예비후보 두사람의  경선  지역으로 공식 발...
  4. 한전 논산지사 신 사옥 지으면서 출입구 인도 파훼.[破毁] "턱"높여 장애우 노약자 불편 공기업인  한국전력  논산시지사가  논산시 취암동에  새 사옥을  건립,  지난해  말  입주했다.  한전 논산시지사는  사옥으로  들어가는 출입로를  조성을 위해  도로변의  인도를  파훼 하면서  전동차 및  유모차를  이용하는  사회적  약자들의  편리를 ...
  5. 기자에게 설 선물 돌린 예비후보 , 선관위 사실관계 파악 중 ... 오는  4월 10일 실시되는  제22대 총선 출마를 위해  논산시 선관위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한 국민의힘  소속 예비후보측이  해당지역  복수의 기자들에게  과일[배] 박스를  선물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선관위가  사실관계  확인에  나선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인다. 선...
  6. 청정 양촌 임화리 " 코리아 디펜스 인더스트리 "는 화약공장 ? 주민들 반발 강도 쎄진다. 허위와 불법, 졸속과 기만으로 가득찬 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기초한 설명회를 단호히 거부한다!논산시가 2월  22일 오후 2시 논산시 양촌면사무소  2층회의실에서  양촌면 임화리  일원에 조성하는  [주]코리아 디펜스 인더스트리  관련 주민공람 및  설명회 개최  자체를  원천무효라며  저지하려는 ...
  7. 국힘 ' 컷 오프" 예비후보들 21일 국회 소통관서 기자회견 ,중앙당에 재심 요구 할듯 집권당인  국민의힘  공관위가 22대  총선  공천과  관련  논산,계룡 ,금산 지역구를    박성규  예비역 대장과  김장수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두사람의  경선  지역구로  발표함에  따라  컷오프당한  박우석  전 당협위원장  등  예비후보들이  21일&nb...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