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논산시는 응답하라! 출렁다리에 거는 시민의 부푼 기대에,,
  • 편집국
  • 등록 2021-03-29 11:03:36

기사수정
  • 출렁다리 개통은 시민적 설레임 ,



 

탑정호 출렁다리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는 설레임 그 자체다코로나로 인한 침체와 우울감을 씻어내고 국민 체증을 확날려주길 바라지만 개통소식이 없는 것이 또 연기되는 갑다벌써 몇 번째던가.

 

2019년 말에서 2020년 봄으로추석으로연말로 연기되더니 2021년 들어 3월에서 5월로이제는 5월도 가봐야 되겠지만 6월부터 9월까지 3~4개월은 장마로 인한 흙탕물이거나 가뭄으로 바닥이 들어날 것이다.

 

이처럼 다섯 차례나 준공이 연기된 것은 어떤 연유인지시민들에게 보고나 설명도 없이 저잣거리 말로 엿장수 맘대로다. 12만 시민이 사는 도시의 행정이라고는 믿기지 않는다참으로 무책임하지 않은가의회나 언론이나 시민들이 따져 묻지 않는다고 제 맘대로 하라는 뜻은 아니다.

 

탑정호에 총 2837억원을 투자한다고 한다. 165억 원이 투자된 출렁다리를 17개 더 놓는다는 것인지아니면 시민들의 의견은 경청할 가치가 없거나 토지주택공사(LH) 같은 투기 광풍이라도 일어난다는 것인지?

 

그러나 탑정호가 단순 볼거리가 아니고 국민 관광지로 거듭나서 논산 발전을 앞당겨주길 바라는 생각있는 많은 시민들은 진출입로주차시설편의시설요식업소 등 기반시설이 부족해서 관광은커녕 주민들까지 고통에 빠질 것을 우려한다또한 3천역 가까이 투자해서 커피 몇 잔 팔려고 하는 것인지 의문스러워한다.

 

다리 이름 짓겠다고 돈을 걸고 공모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이런 쇼통보다 더 중요하고 의미있는 일은 알려주고 아이디어를 구하고 소통하면서 주민 뜻 받들어 지역발전 앞당기자고 우리 손으로 시장을 뽑는 것 아니겠는가?

 

 

 

여러 댓글 중 답글 하나)

탑정호의 경우 현재는 만수위로부터 500m 이내는 모든 개발행위가 금지되어 있어요물론 무법자 무허가 사업장도 많지만~


산림보호법 하천관련법 경관관련법 등 정부규제도 10여개가 넘지만 문제는 시에서 의지를 가지고 출렁다리를 착공하면서 타 지자체처럼 보조사업은 못하더라도 가능한 범위에서 규제는 풀어서 개발행위가 일어났어야지요코로나로 경제가 굶어죽는다는데 이것이 자치행정입니까올바른 시정은 결코 아니죠.


탑정호 연계관광 측면에서도 관촉사 입구 폐가들을 보세요이곳이 논산 1경이라니요전국의 국보사찰 중 입구가 이렇게 폐허로 방치된 곳은 없어요유네스코에 등재된 돈암서원만 하더라도 진출입로주차장 좀 보세요출렁다리만 놓으면 됩니까말은 체류형인데 주먹구구가 따로 없어요한다고 한 것이지만 애석하고 답답하죠.

 

 

 

전 낙 운 [전 충남도의원]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기자수첩 ]황명선 후보 논산시장 직임 5개여월 내팽개친 무책임 시민들께 사죄부터가 순서다. 22대 국회의원  선거일이 코앞이다.  내일모레면  사전투표일 .  일주일 후 10일이면  본 투표일이다.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  세명  모두 자기가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한다,  나름의  국가  경영방략을 제시하고  근사한  지역별  발전 전략과  미래 청사진을  내...
  2. 윤석열 대통령 本鄕 논산시 노성면 종학당[宗學堂] 방문 파평 윤씨 종학당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일 충남 논산시 노성면 소재 파평 윤씨 가문 유생들의 후학 양성 시설인 종학당을 방문해 주민들과 인사하고 있다.이날  윤대통령의  금의환향 여정에는 이상민  행안부장관 김태흠 충남도지사  등이 동행 했고  윤대통령과  같...
  3. 지시하 논산농협동조합장 별세 [ 논산농협 조합장 당선  취임식 당시의  지시하 조합장] 지시하 논산농협 조합장이  별세 했다.  향년  68세.그를 아끼는  시민들에겐 충격 으로  다가온 비보다. 지시하  조합장은  부여군 초촌면 출신으로  논산 대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공직에  투신 ,  논산시청 사무관  재임 중...
  4. 국민적 인기 한동훈 .기호 2번 박성규 당선 견인할까? 논산 방문길 수천인파 몰려 제22대 총선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논산,계룡,금산  지역구  선거가  안갯속이라는  평판이  주조를 이룬다.  기호 1번 황명선  후보와  기호 2번  박성규 후보간    백중세라는  관전평이  있는가하면  가호  7번  이창원  후보의  민민치 않은  뚝심...
  5. 22대 총선 이틀 앞 "판세 뒤집혔다" 기호 2번 박성규 후보 측 기염 제22대 총선이 이틀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기호  2번 국민의힘  박성규 후보  캠프는 논산장날인  4월  8일  오후 2시  논산  화지시장  입구에서  거리유세를 갖고 막판  세몰이에  나섰다. 전날  내동공원 에서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거리유세에  수천시민이  운집 하면서&n...
  6. 황명선 당선자 “위대한 논산계룡금산의 지역발전과 더 행복한 미래” 다짐 “위대한 논산계룡금산의 지역발전과 더 행복한 미래” 위해 주민 여러분들과 손잡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 밝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논산계룡금산의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후보가 당선되었다. 황명선 당선인은 주민 여러분의 선택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총선은 경제를 파탄내고, 민생을 외면한 윤석열 정권을 ...
  7. 22대 총선 더민주당 황명선 후보 당선 제22대 총선 개표결과  논산,금산,계룡지역구에서는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