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024년 4월 10일 22대 총선 . 여 , 야 후보군 "動動!"
  • 편집국
  • 등록 2023-05-14 15:01:55
  • 수정 2023-05-15 15:36:02

기사수정
  • [민] 김종민 황명선 격돌,[ 국힘 ] 최호상 ,이인제, 박우석 , 박성규 ,박찬주 ,김흥규 , 이상래 김장수


내년 410일 치러지는 제22대 총선을 겨냥한 자천타천의 후보 군[]이 정중동[靜中動]을 넘어 본격적인 동동[動動] 행보에 들어갔다.

지난 대선에서 당선되고도 거야의 숫적 우세에 밀려 국정 동력을 살려내지 못한 국민의힘에서는 향후 정국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총력전에 돌입할 태세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의 본향이기도 한 논산,계룡,금산 지역구에서는 결코 금뱃지를 민주당에 내줘서는 안된다는 절박감마져 감도는 분위기다.

,,금 지역구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총선 출마의 1차관문인 공천 전을 준비하는 인사로는 6선에 노동부장관 대선 후보를 지낸 이인제 전의원 ,,지난 총선에서 5% 포인트 근소한 표차이로 낙선의 고배를 마신 박우석 전위원장 , 재경논산시향우회장직을 맡고 있는 박성규 예비역 육군 대장. 지난 대선 후보 경선에 참여했던 박찬주 예비역 육군 대장 ,이상래 행복도시건설청장. 김장수 전 청와대 행정관 , 대전 서구 출마 이력을 지닌 김흥규 씨 그리고 지난 대선승리에 기여하고 논,,금 지자체장 선거 전승을 이끌어낸 최호상 당협위원장 들의 이름이 거론된다.

그중 지난번 총선에서 박우석 전위원장에게 공천전에서 예기치 않은 불운을 겪은 이인제 전의원은 세상나이 칠십 중반의 고령임에도 고향에 대한 마지막 봉사의 기회를 달라며 수 십 년 종횡으로 역어온 조직선을 재 정비, 공천전을 대비하고 있다.

지난 총선에서 김종민 의원에게 5% 포인트 차이로 분루를 삼킨 박우석 전위원장도 젊은 시절을 몽땅 쏟아 부은 정치낭인으로서의 마지막 도전임을 내세워 지역구 에서 행해지는 각급 행사에 적극 참여 하면서 유권자들의 시선 묶기에 공을 들이고 있다.

논산시 은진면 출신으로 입신 육군 대장으로 전역한 뒤 논산시 재경향우회장으로 추대돼 고향 발전에 대한 봉사기회를 꾀하는 박성규 전 육군 대장과

지난 대선에서 대통령 후보경선과 도지사 경선에 나서 시선을 모았던 박찬주 전 육군 대장 또한 근래 지역 내 국민의힘 당료들과 접촉면은 넓혀가면서 지지세를 넓히는데 주력하고 있다.

논산시 연산면 출신으로 김만중 전 시의원의 친 동생인 김흥규 씨도 대전 서구 출마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향인 논산시가 포함된 논,,금 지역구 출마의 입지를 마련하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

논산시 출신인 이상래 행복도시건설청장은 정치권 진입이 점쳐지기는 하지만 기회가 주어지면 대전지역의 한 지역구를 택할 것이라는 설이 나돌고 있다.

또 국민의힘 중앙당에 상당한 부분 영향략을 가진 정진석 의원이 이인제 전의원의 견제 카드로 자신과 정치적 궤를 같이하고 있는 김장수 전 청와대 행정관의 존재감을 부각 시킨다는 풍문이 나돌고 있다.

지역정가에서는 차기 총선 과 관련해 후보감으로 거론되는 인물들 가운데

일찌감치 지역구 당협위원장 경선을 통해 당선된 후 흐트러진 지역구 당 조직을 추스르고 지난 대선에서는 이재명을 이기고 이은 지방 선거에서는 지역구 내 논산 ,금산 ,계룡 등 3개 지자체장 선거를 승리로 이끈 최호상 당협위원장 에 대한 관심도가 커지는 분위기다.

최호상 위원장이 비록 원외이기는 하지만 작고 큰 민원들의 해소에 공을 들이고 특히 각종 정치 사회적 이슈에 대해 현수막을 활용한 적극 대응에 나서면서는 지역 주민들의 주목도가 한 껏 커지는 분위기로 읽힌다,

한편 이에 대해 민주당에서는 3선에 도전하는 현 김종민 의원을 상대로 논산시장 3선을 지낸 황명선 전시장의 도전이 예상되는 분위기다.

일각에서는 누가 뭐래도 김종민 현 의원이 현역의원으로서의 기득권이 있을거라는 예측이 있는 한편 논산시장 3선을 지낸 황명선 전 논산시장이 자신의 정치적 입지 구축을 위해 남은 논산시장 임기 6개월을 평개쳤다는 무책임에 대한 비난 강도도 적지않은 터여서 민주당 의 총선 후보 공천은 쉽게 예단키 어렵다는 관측이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논산시의회 서원 의장, 제9대 후반기 원구성 선거 결과에 강력 유감 표명,,김종욱 , 조용훈 , 민병춘 출당 요구 논산시의회 서원 의장, 제9대 후반기 원구성 선거 결과에 강력 유감 표명  논산시의회 서원 의장은 28일 제25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진행된 제9대 논산시의회 후반기 의장 및 부의장,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거 결과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다.  서원 의장 및 서승필 의원, 조배식 의원, 윤금숙 의원은 “제9대 논산시의...
  2. '홈리스 월드컵 챌린지' 손흥민 "희망의 패스를 '홈리스 월드컵 챌린지' 손흥민 "희망의 패스를 (서울=연합뉴스) 축구 국가대표팀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홈리스 월드컵을 알리는 '패스포홈'(Pass for Home) 챌린지 주자로 나섰다. 서울 2024 홈리스 월드컵 조직위원회는 오는 9월 열리는 홈리스 월드컵에 앞서 대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패스포홈 챌린지를 시작한다고 28일 ...
  3. 백성현 논산시장취임 2주년.., “불가능은 없다는 것을 증명한 2년의 시간” 논산의 저력 확인하고, 자부심 드높인 백성현 논산시장의 뚝심백성현 논산시장, “불가능은 없다는 것을 증명한 2년의 시간”과감한 혁신정책과 대규모 투자유치, 논산의 새로운 비전을 열다논산을 살리는 변화와 발전의 씨앗 고루 퍼쳐...압도적 미래가치 창출 --대한민국 대표 국방군수산업도시, 기업하기 좋은도시, 살맛나는 농촌...
  4. 대검 "검사 4명, 탄핵 사유 없어"…5쪽 분량 자료로 반박 대검 "검사 4명, 탄핵 사유 없어"…5쪽 분량 자료로 반박"수사 적법성 이미 확인…터무니없는 허위"(서울=연합뉴스) 김다혜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검사 4명에 대한 탄핵 소추안을 제출한 것을 두고 검찰 내부 반발이 거세지는 가운데 대검찰청이 각 검사의 탄핵 이유를 조목조목 반박했다.대검찰청은 3일 '탄핵소추 사유의 부존재 ..
  5. 논산시 부적면민 화합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5년만의 화합 한마당 "북적 " 논산시 부적면민 화합 체육대회가  7월 6일    부적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코로나  19확산 방지 등을  이유로  5년만에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부적면민  1천여명이  자리를  함께해    대성황을  이뤘다. 부적면 체육회[회장 김봉수]가  주최한&...
  6. 김태흠 충남도지사 계룡시 방문, 시민 목소리 경청 김태흠 충남도지사 계룡시 방문, 시민 목소리 경청- 충남도-계룡시 간 상생협력 방안 모색, 지역 현안 및 건의사항 청취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4일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계룡시를 방문해 시민과 대화를 나누고 건의사항 등을 경청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김태흠 지사의 계룡시 방문은 민선8기 3년차 방문 일정으로 도정비전과 운영.
  7. 이현근 논산시 사무관 승진과 함께 도시주택과장 발탁 , 일체유심조 [一切有心造] 좌우명 으로 봉공 [奉… 논산시가 지난 7월 1일자로  행한  24년도  상반기  정기인사에서  사무관  승진과 함께  논산시  주요  사업부서인  도시주택과장으로    발탁된  이현근 [57]  사무관은  양촌면 신흥리  태생이다.  양촌 반곡초등학교  연산중학교    동대전고등학교  한남대 ...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