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연산면 임리 돈암서원 인근 교차로 의 꼴불견 ,,시민들 "쯪쯪 " - 하루 수천대 차량 교행지역 ,, 누구도 돌아보지않는다.
  • 기사등록 2023-03-23 16:55:16
  • 수정 2023-03-24 14:34:52
기사수정

연산면 임리에 살고 있다는 주부 윤모 [43] 씨가 휴대폰을 통해 사진을 보내왔다. 연산면 임리 돈암서원 임구 건너편 도로 이정표를 설치한 교통섬의 풍경이라고 말했다.


자신이 1년 이상을 지켜보는 어수선하고 지저분한 모습이라고 말했다. 주민들이 나서고 싶어도 빈번한 차량 교행지역이어서 선뜻 나설수도 없는 이꼴불견이 왜 면과 시청 직원들 눈에만 띄지않고 시의원 시장 같은 이들 눈에는 보이지 않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제보해온 이 주부는 이런 모습을 보면서도 새금을 내야 하는 것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며 시당국의 각성을 촉구한다고 했다.


평범한 시민 한사람의 울분에 논산시가 어떻게 반응할까 지켜볼일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ninews.com/news/view.php?idx=2609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비회원 글쓰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세상에 쓰인다면 자신의 이상을 실천하고 ,,,
  •  기사 이미지 상월면 주내 사거리 흉물 방치 폐가 마침내 철거
  •  기사 이미지 시민공원 족욕체험장 " 인기몰이" 시민들 반색
한국농어촌공사 메인 왼쪽 6번째 배너…
양촌농협
민속주 왕주 메인 오른쪽 7번째 배너 2…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