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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농업인 학습단체 화합 한마당 개최, ,6개분야 논산시 농업대상 시상도 - 백성현 시장 선진농업의 본향답게 농업 분야 전폭적 지원 액속
  • 기사등록 2022-11-12 21:34:48
  • 수정 2022-11-15 16: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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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농업인학습단체 화합 한마당 행사가 11월 11일 오전 10시 30분 논산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논산시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품목별연구연합회 4H연합회 본부 등 4개단체로 구성된 농업인학습단체 화합한마당 추진위원회[위원장 이찬주]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백성현 논산시장 서원 논산시의회의장 이상구 부의장과 시의원 ,도기정 논산시주민지치회장 임봉순 노성농협조합장 이환홍 논산 계룡농협조합장 등 유관 기관단체장 과 회원 등 3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식전 행사로 논산시립 합창단 남성 3중창단과 농업인 부부의 색소폰 연주에 이어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난 1년간 논산시 농업발전을 위해 헌신한 배기성 [딸기부문] 정달용[채소특작부문] 이계업[축산부문] 송경준[융복합부문] 유영자[농업여성부문] 박지혜[청년농업인 부문] 씨 등 6명의 수상자에게 논산시농업대상 상패를 수여 그 공로를 치하했다.


백성현 시장은 이어 가진 축사에서 자신은 뻣속까지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누구보다도 우리 농업의 실상을 잘 알고 있다며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우리 농업인들의 권익 옹호 및 지역농업 발전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우리 논산 농업을 우뚝 일으켜 세우겠다고 다짐했다.


서원 논산시의회의장도 시 집행부와 긴밀한 교류와 협력으로 선진적 논산농업 육성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사 추진위는 이날 회원들이 뜻을 모아 갹출한 사랑의 쌀 1000kg을 백성현 시장에게 전달하는 가하면 행사 기념식 이후 구내 식당에서 점심을 함께 하며 친교의 시간을 갖는가하면 2부순서로 교양 특강 , 초청 연예인 공연을 관람하고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취재차 행사현장을 찾은 굿모닝논산 김용훈 대표는 지난 1년동안 논산시가 엄정한 심의를 거쳐 농업발전을 위해 딸흘린 농업 각 분야별 유공자를 발굴했다면 논산농업대상의 권위에 걸맞는 예우를 하는 것이 마땅한데도 그런 부분이 거두절미된 것은 매우 유감이라고 지적 했다.


이날 기념식 석상에서 최소한 부문별 공적 소개 정도는 있어야 마땅했고 또 그 공로에 합당한 의미있는 부상 정도는 고려 됐어야 맞다는 이야기다.


그는 또 얼마전 강경젓갈 축제장에서 수여한 2022년도 논산시민대상도 마찬가지로 생각한다면서 전체 시민들의 이름으로 수여되는 영광스러운 상훈에 대해서는 현행 선거법상 제약을 고려해서 선진 제국에 대한 견학기회를 제공하는 것도 검토해볼 필요가 있겠다고 주장 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농업인학습단체의 화합 한마당 행사이며 명색이 논산시 농업분야의 최고 귄위있는 농업대상을 수상하는 의미있는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논산시 지역내 10개 농업협동조합 조합장 중 임봉순 노성조합장 ,이환홍 논산,계룡 농협조합장 두사람만이 자리를 함께 하는 성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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