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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시장 구도심 활력 첫걸음 " 전선지중화 사업 , 관촉 벗꽃길 가로공원 조성 추진 - 도심도로변 화단 메꾸고 , 시민불편 초래 도로 경계 시설물 뜯어내…
  • 기사등록 2022-08-03 12:24:53
  • 수정 2022-08-03 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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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선 지중화 사업은 지상의 전봇대를 모두 지하에 매설하는 사업이다,

취임 한달을 맞은 백성현 시장이 퇴락해 가는 구도심 활성화 사업의 첫 사업으로 구도심지역의 전선 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


또 녹지공간이 거의 없는 구도심지역 시민들이 건강증진을 위해 아침 저녁으로 산책길에 오르는 관촉 벗꽃가로 옆의 농업용수로와 연계한 가로공원 조성사업에 대해서도 담당 부서에 유관 부서간 협의를 거쳐 적극 추진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알려져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백성현 시장은 또 전임 시장때 교통병목현상을 해소하고 시민안전을 위해서라는 명분으로 도심을 관통하는 시도의 중앙에 설치한 분리대 시설물 대해서도

효용성이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사고를 유발하고 시민들의 생업에 지장을 준다는 이유를 들어 과다한 규제로 해석되는 일부 구간에 대해서는 중앙분리대 시설물을 뜯어 내도록 해서 해당지역 상인들은 크게 반기는 분위기다.


한편 백성현 시장의 강력한 지시에 의해 부여 버스승강장 주변 공설시장 상인들은 전임시장 때 현장상황을 고려하지않고 실치한 중앙 분리대 구조물로 시장상인들이나 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속앓이를 해왔다며 현장상황을 적확히 이해하고 상인들이나 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해 준 백성현 시장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화지시장에서 의류점을 운영하는 윤모 씨는 논산시가 대교에서 구 충청은행 사거리 구간 까지의 전선지중화사업으로 인해 당분간은 불편하겠지만 전선지중화사업은 도심의 활력을 불어넣는 도심활성화의 새로운 계기가 될것으로 본다면서 적극 환영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선지중화 사업에 소요되는 예산의 절반은 중앙정부가 부담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오랜 시민들의 숙윈 이던 관촉 벗꽃길 가로공원 조성 사업 대상 도로변의 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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