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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원 선거 김만중 후보, 선거구 "라" 에 "다" 합치자 빙그레 [?]
  • 편집국
  • 등록 2022-04-17 14:36:07
  • 수정 2022-04-18 14: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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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심 문중 후예로 재선 내공 바탕 3선 도전 ," 이룰 꿈 많다 " 친형 김선중 씨는 2,3대 시의원
국회를  통과한 기초의회  중대선거구제 시범실시 지역  11곳 가운데  논산시가  포함된 것은 분명하지만  기존의 "가,나,다,라 " 네곳의  선거구를  두곳으로  통폐합한다는 것과  지역구분을  1,2로 할것인지  가,또는 나로  나눌것인지  결정된  사항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또  정치권  일각에서는  취암동을  단독 선거구로  하고  남은지역을 둘로 나눠  세 곳의  기초선거구로 정하자는  의견도 있음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6,1지방선거가 40여일 앞이다. 더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이 기초선거구의 중대선거구 시범실시에 전격 합의, 논산시가 충남 유일의 시범 실시지역에 포함된 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 했다.


논산시의회의원 선거 "가.나.다.라" 네 개의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지고 지역구 표밭갈이에 들어간 예비후보들은 아연 실색한 가운데 대책마련에 부심하는 모양새다.


이미 "라/양촌,벌곡,연산, 은진,가야곡"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지고 본선에 대비한 지역구 챙기기에 몰두했던 김만중 예비후보 또한 당혹간을 감추지 못한다.


기존선거구에 더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다/ 연무읍,강경읍,채운면 " 선거구 유권자들을 상대로한 지지세 확보에 골몰하면서도 빙그레 웃는다.


시의원 두 번을 지내면서 다져진 내공을 바탕으로 정공법을 펼쳐나가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이 있겠느냐는 신중함이 묻어난다.


김만중 예비후보는 연산면 출신으로 광김 문중의 후예이며 친형이 논산시의회 2-3대 의원을 지낸 김선중 의원의원 이기도 하다.


김만중 의원은 농약판매상을 운영하면서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원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전면에 나서 봉사하면서 체육회장 주민자치회장을 지낸는 등 지역주민들과의 돈독한 우의를 다지면서 환경적으로 위험부담이 큰 태성화학 조성을 저지하는데 선봉역을 맡기도 해 주민들의 신뢰도는 두텁다.


시의원 당선 이후에는 대추축제의 시장형 현장축제를 제의 시장 활성화를 꾀하고 천연기념물인 연산의 명물 연산 오골계 육성 지원 조례제정을 발의하고 논산시 유일의 인성교육 도장으로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는 양지서당 등에 대한 시차원의 전폭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 눈길을 끌 었다.


또 연산리와 고정리를 잇는 시도 20호 선 지방도로의 확장은 물론 논산시의 의미있는 관광자원으로 일컬어지는 연산역 급수탑 중심으로 각종 체험 시설 육성으로 연간 2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올린데 이어 근래에는 미사용 농협 창고를 신개념 복합건물로 리모델링 청동리 문화창고를 개설 하면서 각지에서 관광객들이 북적거려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하다 .


김만중 의원은 특히 논산시 예산 22억원을 들여 대둔산 충남도립공원 구역인 수락 저수지 인근을 관광자원으로 개발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


또 양촌면에 들어선 국방대학교와 논산시민사회와의 교량역을 자처하면서 국국방대 체력단련장 시설을 보강하고 시민들의 이용기회를 늘리는가 하면 집중강우기 를 대비한 배수폄프장 시설에 대한 국도비 지원을 이끌어 내는 등 재선 시의원으로서의 중량감을 들어내 보였다는 평가도 뒤 따르고 있다.


김만중 예비후보는기초의원 선거구의 중대선거구 시범실시 지역11한곳에 논산시가 포함된데 대해서는 여 ,야가 합의하고 이미 국회에서 가결된 사항을 가지고 개인적인 의견을 내놓는것 자체가 바람직 하지 않다며 이제 남은 일은 당의 공천결과에 순응하고 본선에 진출할 경우 최선을 다한다는 말로 복잡한 속내를 아꼈다.



김만중 예비후보는 이번선거에서 당선돼 3선 의원이 되면 오랜 시민들의 숙원인 황룡재 터널을 뚫어 대둔산을 시민들의 품에 안겨주고 상대적으로 퇴락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만중 예비후보는 특히 사람사는 세상의 가장 크고 귀한 가치는 사람의 질서를 회복하는 길이며 그것은 어른을 공경하고 어린이를 사랑으로 품어 안는 우리의 전통적 가치관을 논산정신으로 정의해 나가는 길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강경읍은 우리 논산시 근대 역사의 시작점을 찍었다는 점에서 금강포구 옥녀봉 죽림서원 임이정 등 훌룡한 역사유산의 진면목을 들어내고 강경이 갖는 지정학적 잇점을 최대한 살려내 엣 3대 포구의 위상을 능가하는 지역발전 대책을 마련하고 싶다고도 했다.


김만중 예비후보는 특히 어린시절부터 즐겨찾았던 돈암서원이 원래 있었던 자리에서 현 위치로 이전했다는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김선의 돈암서원 원장을 도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하는데 현장 까지 달려가 나름의 역할을 한것은 생래의 큰 보람으로 여긴다면서 돈암서원 숭례사 담벼락에 전서체로 새겨진 " 땅이 세상을 짊어지듯 포용성을 기르고 학문을 넓고 깊게 배워 예를 실천하고 햇살처럼 따사로운 품성을 길러라 "는 뜻의 "지부해함 박문약례 서일화풍 [地負海函.博文約禮. 瑞日和風]의 가르침을 논산정신으로 정의하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싶다고 말했다.


김만중 의원은 인터뷰를 마무리 하면서 자신이 이번선거에서 시의원에 당선돼 3선이 되면 선거구인 연무 강경 채운 연산 양촌 가야곡 은진 벌곡 지역은 물론 논산시 전역의 초등학교 어린이집 아파트 놀이터 등에 우리 귀한 어린이들의 신체와 두뇌발달에 아주 좋은 효과가 입증된 "방방 " 시설을 전면 설치 하겠다는 특이한 공약을 제시하기도 했다.


변경된 선거구제에 의해 논산시의원 2선거구 또는 " 나" 선거구로 불려질 김만중 의원의 선거구는 " 연무,강경 ,채운 ,양촌,연산,은진 , 벌곡 ,가야곡 "지역이며 의원 정수는 5명이 된다.


현재 시의원 2선거구에 출마의사를 밝히고 더민주당에 공천신청을 한 후보로는 김만중 [연산] 김창중 [은진 ] 서승필 [가야곡 ] 서원 [연무읍 ] 조용훈 [강경읍] 등으로 더민주당은 지난 대선 기여도 당세확장 평가 지역권리당원 투표 등에 의해 정당 기호에 더한 " 가.나.다.라.마 ,의 기호를 부여한다는 방침이어서 후보들마다 당선 기대가능성이 높은 "가'번 또는 "나"번 공천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한편 국민의힘 소속으로 당 공천을 신청 한 이들은 김재광 [연무] 손선우 [강경]권오헌 [연산 ] 이상구 [연산 ] 김남충 [양촌] 김광석 [양촌 ] 예비후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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