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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 젓갈축제 2021년 도내 지역축제 가운데 1위 올라 - 허이영 추진위원장 도민들 성원에 감사 ,더좋은 축제로 거듭날것
  • 기사등록 2021-12-20 13:16:56
  • 수정 2021-12-21 14: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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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허이영 [가운데] 축제추진위원장과 임원들

역시는 역시! 강경젓갈축제 도내 최우수 축제 1위에 올라


시청자수 20만명, 누적조회수 360만 회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우며 명품 온택트 축제의 반열에 오른 강경젓갈축제가 앞으로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지역 축제로 손꼽혔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충청남도 축제육성회가 선정한 2021년 도내 지역축제 가운데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이번 평가는 21년에 개최한 지역 축제를 평가하고, 오는 2022년 지역향토문화축제 선정에 평가 결과를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콘텐츠, 조직역량, 지역사회기여, 자체관리시스템, 친환경 등의 분야로 나눠서 진행됐다.


지난 해 10월 코로나19 상황으로 최초 온택트로 개최된 강경젓갈축제는 첫 시도임에도 조회수 130만회를 기록하며 위드코로나 시대에 알맞은 축제 형태로 평가받은 바 있다.


이어진 2021년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시청자수 20만명, 누적조회수 360만 회, 축제기간 내 8천 여명의 유튜브 구독자 확보 등의 기록을 세워 강경젓갈축제에 대한 전국민의 뜨거운 관심과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축제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또한, 시는 강경젓갈축제추진위원회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연대하여 시민과 함께 만드는 ‘참여형 축제’의 틀을 구축한 것은 물론 강경젓갈김치키트 제작·판매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더불어 지역 특산물을 성공적으로 홍보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일조한 것은 물론 강경근대문화역사거리, 선샤인랜드 등 지역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콘텐츠를 선보여 단순히 축제를 즐기는 것이 아닌 잠재적인 관광객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


시 관계자는 “온라인의 특성을 충분히 활용한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는 콘텐츠를 기획하여 시민의 폭넓은 참여를 유도한 것이 평가결과에 주요하게 반영된 것 같다”며 “내년도 축제는 올해의 경험을 발판삼아 더욱 많은 시민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온오프라인 융합형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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