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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기 시대 역사유물 신기리 지석묘 방치 수준 관리 헛점 - 출입 펜스 끊어지고 경계석 나뒹굴고 ,,,
  • 기사등록 2020-05-20 16:20:37
  • 수정 2020-05-20 22: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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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 중요한 역사유물인 논산시 문화재 자료 제278호 양촌면 신기리 지석묘에 대한 관리가 방치수준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청동기 시대 무덤양식의 하나로 알려졌으며 흔히 고인돌이라 불리우기도 하는 당초 20여기가 있었으나 지금은 10여기도 남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누군가에 의해 외부로 반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한다,


현재의 지석묘 역[域]은 전임 임성규 시장 재임중에 빙문객들의 편의를 위한 정자를 세우고 역[域]내 차량 통행을 억제하는 돌 경계석과 펜스가 설치되기도 했으나 현재 모습은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경계석은 나뒹굴고 굻은 줄로된 펜스도 끊어진 볼성사나운 모습이다,


지난 10여년 동안 담당부서에서 아예 눈길조차 주지 않은 관리소홀의 증좌에 다름 아니다,


신기리에 거주하는 주민 오 ㅁㅁ 씨[71] 씨는 몆년전에는 외지에서 온 사람들이 야밤에 비교적 적은 고인돌을 실어 나르려다 주민들에게 적발돼 문제가 된 일도 있었다며 논산시가 논산시 홍보물 에는 청동기 시대의 중요한 역사윰불로 소개하면서도 그에 걸맞는 관리는 하지 않는 것 같다며 주변정비와 시설 보강을 주장 하기도 했다,


또 고인돌 군[群]으로만 보집말고 현재 남아 있는 고인돌마다에 개별적인 관리번호를 부여 ,더이상의 외부 유출을 방ㄹ지하기 위해서라도 cctv등을 설치하는 등 적극적인 관리 대책이 미련돼야 한다고 주장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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