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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낙운 도의원 사즉생[死卽生] 각오 - 박승용 " 이래죽으나 저래죽으나 " 결연한 의지
  • 기사등록 2017-10-29 20:02:47
  • 수정 2017-11-02 11: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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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뫼새마을금고 이사장기 쟁탈 축구대회 끝날, 왕중왕전이 열리던 1029일 오후 , 폐막식을 앞두고 마지막 결승전이 열리던 시간 ,, 바람은 차갑고 관중은 거의 없는 경기장 단상엔 전넉운 도의원 박승용 시의원 ,, 또 취암 부창 부적지구에서 시의원 입후보 선언을 한 방태열 씨 등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내년 6월에 치러지는 지방선거 아직도 반년 이상이 남았지만 이들의 머릿속은 복잡할게 뻔하다,

 

지난 선거에서 새누리당 소속으로 출전 6,000여표 이상으로 1등 당선한 박승용 시의원 ,, 아직도 시장 출마의 꿈을 버리지 않고 있지만 만일    3선 시의원에 도전한다면 ,,,, 지금의 홍준표 간판의 새누리당 간판으로 어떤 성적표를 받아들까 를 계산해보지 않을 수 없는 심정이 분명해 보인다, 부지불식간에 그의 입에서 이래죽으나 저래죽으나 ,,, ” 체념같지만 천만의 말씀이다, 불퇴전의 강한 의지가 읽힌다,

 

오거리에서 휴대폰 판매 대리점을 운영하면서 이미 민주당에 입당 , 논산시 관내에서 벌어지는 작고 큰 행사장을 샅샅이 훓어대며 인지도 높이기에 전력투구하는 방태열 대표,,, 그의 심중도 편안치 않아 보인다,

 

지난번 선거에서 새누리당은 현직시의원을 포함 새누리당을 선호하는 후보군을 다 받아들여 여론조사경선을 통한 공천자를 결정했지만 더불어 민주당은 당에 대한 기여도 운운하며 특정한 이들을 전략 공천한 시실들을 전해 듣고 있기 때문이다 ,  

자칫 지난번과 같은 불공정 경선[?]이 되풀이 되지 말란 법이 없다는 생각을 쉽게 지우지 못할터 ,그래도 사나이 한번 작심한 이상 물러 설 수 없다는 강인한 의지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가 궁금한 대목이다,

 

오는 111일 백범 김구선생기념사업회가 수여하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상을 수상하는 전낙운 도의원 , 전의원은 그날 수상을 위한 서울길 이전에 논산시 브리핑 롬을 찾아 논산시장 입후보 출마선언을 할 예정이다,

 

육사를 졸업한 육군대령출신의 그가 지난번 선거에서 민주당 출신인 안희정 도지사의 고향에서   버티고 있는 현역 민주당 소속 의원을 새누리당 간판으로 도전, 판읋 갈아버린 기적이 시장선거에선들 통하지 말란 법이 없다는 사즉생[死卽生]의 각오로 관내 면면촌촌을 샅샅이 훓고 있다,

 

기적은 이미 눈앞에 다가와 있다는 자신감으로 무장한 그가 내년 지방선거에서 어떤 판을 선보일지에 사람들은 벌써부터 갑론을박이다, 된다와 안된다의 설전이 흥미롭다,

 

이날 그들이 바라보는 시선의 끝은 진땀을 쥐게 하는 축구장의   경기를  지켜보면서   어떤 생각들을 하고 있을까가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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